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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2:14~3:1


영의 사람으로 성장하라


 

하나님께서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셨습니다. 영이신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는 특권을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선악과를 볼 때마다 하나님이 왕 되심을 기억해야 하는데, 사탄의 거짓말에 미혹을 받아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합니다. 이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의 화목제물이 되신 것입니다. 이 복음을 믿고 예수님을 영접하는 사람은 죽었던 영이 살아나게 됩니다. 곧 하나님으로부터 온 성령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나는 어디에 속한 사람입니까?

 

'육에 속한 사람'은 혼과 육으로 사는 세상 사람입니다.

육에 속한 사람은 영이 죽고, 혼과 육의 기능으로만 사는 사람입니다. 합리적인 이성으로 눈에 보이고, 자신이 경험한 것으로 판단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영이신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지 못합니다. 죄로 영이 죽었기 때문에 영적 소경인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내 안에 임하시면 영이 살아나고, 영적인 눈이 뜨이게 됩니다. 보이지 않지만 영원한 것을 주목하며 살아가는 은혜를 누리게 됩니다. 하늘에 영원한 집이 있기에 인생이 허무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늘 소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육신에 속한 사람'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지만 여전히 자신이 삶의 주인인 사람입니다.

육신에 속한 사람들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사람들입니다. 영은 살아났지만 육이 더 강하게 삶을 지배합니다. 입술로는 예수님을 주로 고백하지만 여전히 자신이 삶의 주인인 것입니다. 영적으로는 거듭났지만, 아직 어린 아이와 같습니다. 여러 가지 유혹과 시험에 쉽게 쓰러지고 넘어집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근심하고 분노하며 불평할 때가 많습니다. 마치 모래 위에 집을 지은 어리석은 사람과 같아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만 하고, 행하지 않기에 열매 없는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결론] 영으로 살게 하시는 하나님께 속하여 성령으로 사는 사람이 '영의 사람'입니다.

영의 사람은 영으로 살게 하시는 하나님께 속한, 성령의 사람입니다. 육과 혼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영이 살아있어 영적 분별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육신에 속한 자와 비교하면 그리스도 안에서 장성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영적 아이에서 영적 청년, 영적 아비로 계속해서 자라가게 됩니다. 내 안에서 영으로 살게 하시는 성령님께서 자라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심령이 날마다 새롭게 변화를 받아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게 됩니다. 이 세대를 본받지 않고, 하나님께 속하여 성령의 열매들을 풍성하게 맺게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육에 속하거나 육신에 속한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영으로 살게 하시는 하나님께 속하십시오! 그래서 영적 분별력을 가진 영의 사람으로 성장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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