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따스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3월이 왔습니다.
지난주 임원단 선출이후 처음 행사로 친구들이 직접 생일자를 축하해주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친구를 위해 축하찬양도 불러주고 선물도 직접 골라 준비해주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할렐루야~ 따스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3월이 왔습니다.
지난주 임원단 선출이후 처음 행사로 친구들이 직접 생일자를 축하해주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친구를 위해 축하찬양도 불러주고 선물도 직접 골라 준비해주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