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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13:28

2월4일 수요예배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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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2:16~21


[ 지혜로운 사람 ]


 

우리는 어느 때보다 풍요로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전보다 행복하지 않고, 만족하지 못하는 영적으로는 고통하는 때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보다 사랑하는 것이 더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인생이 고통스럽고, 영혼의 만족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내 영혼이 주님으로 채워져 있으면 만족을 누릴 수 있게 됩니다. 오늘 본문의 어리석은 부자를 통해서 지혜로운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지혜로운 사람은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을 주인으로 섬기는 사람입니다.

어리석은 부자는 자기가 주인이 되어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곧 자기 자신이라는 우상을 숭배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의 특징은 탐심입니다. 문제는 하나님께서 가장 미워하시는 것이 우상숭배가 아닙니까? 우상 숭배는 하나님이 아닌 것을 하나님의 자리에 앉혀놓고 섬기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주님의 것입니다. 영으로써 육을 제어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합니다. 그럴 때에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을 주인으로 섬기며, 자신을 드리는 삶을 살게 됩니다.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기에 우리는 영의 생각을 품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서 살아야 합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영원하고 안전한 하늘에 보화를 쌓는 사람입니다.

예수님께서 한 사람은 한 주인만을 섬겨야 한다고 경고하십니다. 곧 하나님만을 섬겨야 하는데, 그 자리를 돈이 위협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돈을 섬기는 부자들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거의 불가능 합니다. 하나님께서도 돈을 사랑하는 것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된다고 경고하십니다. 돈을 사랑하면 미혹을 받게 되고, 믿음의 길에서 떠나게 되기 때문입니다. 부자를 통해 보물을 땅에 쌓아두는 것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님을 깨닫게 됩니다. 나를 위한 것은 영원하고 안전한 하늘에 보화를 쌓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바로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을 행하며,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고, 너그러운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결론] 지혜로운 사람은 보이지 않지만 영원한 영혼을 위해 사는 사람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육을 위해 살아가지만, 하나님의 원칙은 죽음으로 모든 것이 무너진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보이지 않지만 영원한 영혼 관리를 잘 해야 합니다. 세상의 관심은 보이는 것에 있지만, 하나님의 관심은 오직 영혼에 있기 때문입니다. 어리석은 부자는 자기 육체를 위해서 돈을 많이 쌓아 두었지만, 자기 영혼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쌓아둔 것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믿음 생활의 결국은 영혼의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라는 스데반 집사님의 기도가 우리 인생의 마지막 기도 제목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을 주인으로 섬기십시오! 영원하고 안전한 하늘에 보화를 쌓으십시오! 보이지 않지만 영원한 영혼을 위해 사십시오! 그래서 하나님 보시기에 지혜로운 사람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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