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HOME 커뮤니티 은혜 게시판

은혜 게시판

조회 수 2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디모데후서 4:7~8


[ 상급의 주인공 ]


 

오늘은 우리 교회가 창립 40주년이 되는 의미 있는 주일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세가지 목표가 무엇입니까? 첫 번째는 영생(구원), 두 번째는 상급, 세 번째는 성화(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입니다. 우리 모두 의로운 재판장이신 주님 앞에 서게 될 때, 칭찬받는 상급의 주인공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 사도 바울처럼 상급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서는 어떤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까?

 

나는 죽고 예수님께서 주인 되시는 삶을 날마다 사는 사람입니다.

상급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서는 내 안에 있는 은밀한 대적인 자신과의 선한 싸움을 싸워야 합니다. 나의 가장 힘든 대적은 육신의 정욕과 욕심대로 살려고 하는 내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정욕과 욕심에 쓰러지는 옛 사람을 날마다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의 고백처럼 날마다 일평생 죽어야 합니다. 그것이 선한 싸움을 싸우는 사람들의 자랑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날마다 죽는다고 고백하는 것은 내 안에 주님께서 살아 역사하신다는 고백과 같습니다. 나는 죽고 예수님께서 주인되시는 삶을 날마다 사는 선한 싸움의 승리자가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믿음의 주요 온전하게 하시는 예수님만 바라보며 경주하는 사람입니다.

상급의 주인공이 되려면 신령한 경주자로 끝까지 달려가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은 지옥으로 내려가다 유턴해서 천국으로 올라가는 사람이 된 것입니다. 그런데 천국으로 올라가는 길은 길이 좁고, 협착하기 때문에 가는 사람이 적습니다. 이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길은 주님이 가신 십자가의 길입니다. 그 길 끝에는 영생이 있기 때문에 달려가야 하는 것입니다. 오직 믿음의 주요 온전하게 하시는 예수님만 바라보며, 사도 바울처럼 푯대이신 예수님만 바라보며 끝까지 경주해야 합니다.

 

[결론] 상급의 주인공은 승리하신 예수님 안에서 평안을 누리며 승리를 재현하는 사람입니다.

상급의 주인공이 되려면 일평생 믿음을 지켜야 합니다. 마귀는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고 있습니다. 그래서 믿음을 지키기 위해서는 마귀를 대적해야 합니다. 그 힘이 바로 우리의 믿음을 굳건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미 승리하신 예수님 안에서 이긴 자들이 아닙니까? 예수님께서는 이미 십자가로 승리하셨기 때문입니다. 부활로 승리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 안에 있기에 예수님의 승리는 곧 우리의 승리입니다. 그래서 환난을 당하지만 평안을 누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담대하라고 명령하신 것입니다. 사도 바울처럼 승리하신 예수님 안에서 평안을 누리고 승리를 재현해야 합니다.

 

나는 죽고 예수님께서 주인 되시는 삶을 날마다 사십시오! 믿음의 주요, 온전하게 하시는 예수님만 바라보며 경주하십시오! 승리하신 예수님 안에서 평안을 누리고 승리를 재현하십시오! 그래서 의의 면류관을 받아쓰는 상급의 주인공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DSC05803-2.jpg


  1. 본 게시판은 한국장로교회 각 예배 별 말씀을 나누고.....

  2. 2월8일 주일저녁예배 말씀

  3. 2월8일 주일예배 말씀

  4. 2월6일 금요저녁예배 말씀

  5. 2월4일 수요예배 말씀

  6. 2월1일 주일저녁예배 말씀

  7. 2월1일 주일예배 말씀

  8. 1월30일 금요저녁예배말씀

  9. 1월28일 수요예배말씀

  10. 1월25일주일저녁예배말씀

  11. 1월25일 주일예배 말씀

  12. 1월23일 금요일저녁예배 말씀

  13. 1월 21일 수요예배말씀

  14. 1월18일 주일예배 말씀

  15. 1월16일 금요저녁예배 말씀

  16. 1월14일 수요예배 말씀

  17. 1월11일 주일저녁예배 말씀

  18. 1월11일 주일예배 말씀

  19. 1월9일 금요저녁예배 말씀

  20. 1월 7일 수요예배 말씀

  21. 1월 4일 주일저녁예배 말씀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4 Next
/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