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HOME 커뮤니티 은혜 게시판

은혜 게시판

2026.02.06 13:25

2월1일 주일예배 말씀

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민수기 27:15~20


[하나님의 영이 머무는 사람]


 

모세는 430년 동안 종살이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시키고, 광야 40년을 인도했습니다. 그런데 요단강을 건너서 가나안 땅을 정복하는 새로운 사명은 여호수아가 감당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여호수아를 선택하신 이유는 하나님의 영이 머무는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의 기준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영이 머무는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하나님의 영이 머무는 사람은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사람입니다.

여호수아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입니다. 그가 하나님의 영이 머무는 사람이 되었던 비결은 무엇입니까?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사모하고 가까이하기를 원했기 때문입니다. 그는 모세가 하나님과 대면하고, 친구처럼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것을 사모하고 갈망했습니다. 그래서 회막을 떠나지 않고, 깨어 기도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모하는 중심을 귀하게 보신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사모하고 가까이하는 것이 내게 복입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할수록 두려움과 근심은 사라집니다. 그리고 세상이 줄 수 없는 하나님의 평안과 사랑을 새롭게 경험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영이 머무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승리를 확신하는 사람입니다.

전쟁의 승리는 칼과 창에 있지 않습니다. 그 비결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가나안 정복 전쟁을 치러야 하는 여호수아에게 평생 승리를 약속하십니다. 여호수아는 자신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께서 주시는 승리를 확신합니다. 즉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와 함께 하시면 그의 평생에 능히 당할 자가 없을 것 곧 백전백승하게 될 것이라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환난과 시험, 고난이 닥쳐와도 십자가에서 승리하신 예수님께서 함께 하신다면 세상을 이기는 믿음의 사람이 되지 않겠습니까?

 

[결론] 하나님의 영이 머무는 사람은 하나님만 섬기고 예배하는 사람입니다.

여호수아는 이스라엘의 리더가 될 만한 자격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니 가나안 땅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이 됩니다. 그는 가나안 땅을 정복한 후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유언과 같은 말을 남깁니다. 오직 하나님만 경외함으로, 온전하고 진실하게 섬겨야 한다고 말입니다. 그러려면 우상들을 다 치워 버리라고 선포합니다. 하나님의 영이 머무는 사람은 일평생 하나님만 섬기고 예배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여호수아는 백성들 앞에서, 하나님만 섬기겠다는 믿음을 시인하며 선포했던 것입니다. 이것이 일평생 넉넉히 승리하는 삶을 사는 비결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을 사모하고 가까이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주시는 승리를 확신하십시오! 하나님만 섬기고 예배하십시오! 그래서 넉넉히 세상을 이기는 하나님의 영이 머무는 사람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DSC05808-2.jpg


  1. 본 게시판은 한국장로교회 각 예배 별 말씀을 나누고.....

  2. 2월8일 주일저녁예배 말씀

  3. 2월8일 주일예배 말씀

  4. 2월6일 금요저녁예배 말씀

  5. 2월4일 수요예배 말씀

  6. 2월1일 주일저녁예배 말씀

  7. 2월1일 주일예배 말씀

  8. 1월30일 금요저녁예배말씀

  9. 1월28일 수요예배말씀

  10. 1월25일주일저녁예배말씀

  11. 1월25일 주일예배 말씀

  12. 1월23일 금요일저녁예배 말씀

  13. 1월 21일 수요예배말씀

  14. 1월18일 주일예배 말씀

  15. 1월16일 금요저녁예배 말씀

  16. 1월14일 수요예배 말씀

  17. 1월11일 주일저녁예배 말씀

  18. 1월11일 주일예배 말씀

  19. 1월9일 금요저녁예배 말씀

  20. 1월 7일 수요예배 말씀

  21. 1월 4일 주일저녁예배 말씀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4 Next
/ 64